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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8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자기에는 이른 밤이다. 이 글을 쓰기 시작하는게 오후 9시 54분.  나는 자고싶다. 내일이 어서 오기를 바란다. 내일이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면서. 어서 빨리 쓸모 없는 오늘을 스킵해버리고 싶다.나는 죄를 짓고 있다. 내가 "매일 매일"죄를 지으며 살고 있기는 하지만 특히나 요즘은 그렇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THIS IS ...

2012/02/18 잘되니까 참 좋다.

근데 나는 니 능력을 평가절하하거나 그러려는 의도는 없었는데마치 내가 예전에 그랬던 것 처럼, 그래서 나 이제 이렇게 됐다 임마 라고 보여주려는것처럼만약 그렇게 느꼈다면 아니였다고 밝혀두고 싶고. 하기야 내가 친구들 능력을 과소평가 하는것 같기는 하다 스스로도. 장난이든 무의식으로든.근데 그건 그냥 진짜 그런게 아니라 그냥 허물없이 지내고 싶어...

Sweet Child O' Mine

그애는 내 어린 시절 추억들을 떠오르게 만드는 미소를 갖고 있어.모든 것이 밝고 푸르른 하늘 만큼이나 신선했었던 시절말야가끔 그애의 얼굴을 볼때마다 그앤 나를 특별한 장소로 데리고 가는것 같아만약 내가 너무 그애 얼굴을 오래 바라보게 되면 난 견디지 못하고 울고 말거야사랑스런 그 아이사랑스런 나의 연인

2011/08/26 이성으로서의 매력이 없는 것도 어찌보면 하나의 축복일런지도 모른다.

가슴아픈 일이다. 보고싶은데 볼 수 없는 것은.친구라면 괜찮다. 어떤 핑계로든 만날 수 있으니까.가슴아픈 일 투성이지만 후회할 일 생기지 않는다.괜찮다. 나쁜 애인보다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싶다.

..

뭐하러 헤어진걸까. 승현이 생일 얼마 안남았는데.. 생일까진 챙겨줬으면 좋았을건데.

다른 사람에게만

웃고 사랑을 말하고그렇게 날 싫어해 날

왜안오지

무슨일 있나. 기다리다 지쳐 잠

그러니까 남자는 여자를 멀리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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