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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영웅이 필요합니다. 파라곤에 브라스티아가 돌아왔습니다. 시티 오브 히어로

수많은 차원과 신비한 곳을 두루 경험하며 많은 위험에 직면했지만 그 모든 것을 극복하고 고향이라 불리는 곳에 돌아왔습니다.

아름답고 하얀 피부, 찰랑이는 흑발, 예쁜 몸을 더욱 돋보이게 하듯 타이트하게 감싼 청빛의 레오타드와 등 뒤를 편안하게 덮어주는 진홍의 케이프, 악을 짓밟는 진홍의 하이힐, 사람들을 돕고 보호하는 진홍의 장갑, 그리고 진홍의 마스크 뒤편에 숨겨진 뜨거운 열정과 끝없는 용기..  언제나 그녀를 상징해 왔던 그 모든 기호들이 다시 한번 이 세계의 시민에게는 평화와 따스함을, 악당에게는 한기와 두려움을 느끼게 할 것입니다.
 
정의의 히로인 브라스티아의 모험은 이제 다시 한번 파라곤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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