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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라드의 플레이 일지 2014/01/31~02/01 └던파/일지

31일은 던파 플레이 자체를 쉬었기에 실질적인 플레이 일지는 2월 1일분만 해당되겠다.

엘븐나이트 73->76

버닝덕을 톡톡히 본 레벨업이였다. 버닝의 위력을 느끼기엔 체감적인 데미지는 크게 와닿지 않은 수준이였으나 
쿨감쪽이 아무래도 엘븐나이트 플레이에 쾌적함을 더해주지 않았을지.

각성기쪽은 확실히 엄청난 위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인파이터 66->69
사실 버닝데이에 가장 불타오르게 만든 캐릭터는 인파이터였다.
별로 쎄지도 않은데 참 특이한 놈이다. 재미가 있다... 
쿨감+스킬레벨 혜택으로 드라이아웃이 매우 빨리 차오르는 점도 플레이 시 재밌었던 사항중 하나.

사족으로 1월 31일 던파 플레이를 쉬었던 이유는 인파이터를 비롯한 몇몇개 캐릭의 룩변을 만들어주느라 게임 자체를 할 시간이 없어져버렸던것(...)

스트라이커(남) 66->68
결국 인파가 스커의 레벨을 앞서고 말았다.

똑같은 구간을 두번 연속 하다보니 아무래도 토 나올수밖에 없었다..

인파로 버닝을 즐기면서, 이야 이정도로 인파가 강하면 나름 해볼만 하겠는걸 이라고 생각했는데

버닝때의 무극은 68레벨로 헥토파스칼 킥 크리 200만 데미지를 띄우는 괴물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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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여) 75->76 
사실 레인저는 인파를 한참 키우는 와중에 길드원이 런쳐로 사냥하면서 옛비명굴이 너무 지겹고 힘들다며 헬프를 외쳐서 도와주러 갔다가 어중이 떠중이 레벨업을 하게 된 것이다.

칭호 스킨으로 미녀총잡이를 쓰고 있는데 마음같아서는 무능한녀석으로 달아주고 싶다.

진짜 뭘 믿고 이렇게 약한건지 모르겠다. 후.. 상향하기 전에는 웬만해선 사냥하고 싶지 않았는데.

1업중에는 버닝빨을 받았는지 어쨌는지 기억도 안난다. 어느정도 크리세팅이 끝나야 그나마 좀 할만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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