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기동전사 건담 SEED - 그토록 함께였었는데 (Annani Isshodattanoni)

승현이가 언젠가 유미씨가 노래방에서 불렀다고 곡명 알려달라고 물어봤었는데 제대로 가르쳐준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거라고 알려줬었던 일이 있었다.
아 그리고 요즘 하나TV에서 예전 챔프 방영한 더빙판으로 건담SEED 올라왔길래 보고있는 중이다. 그래서 생각나서 올림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作詞:石川千亜紀/作曲:梶浦由記/編曲:梶浦由記/歌:See-Saw
그토록 함께였었는데도 저녁하늘은 이미 다른 빛깔..
흔해빠진 다정함은 그대를 멀게 느껴지게만 하고
냉정하게 잘라낸 마음은 헤메이기만 할 뿐이네
그런 꼴사나움을 인생이라 말할 거라면
차가운 하늘 아래서 눈을 감고 있을래
그토록 함께였었는데도 말 한마디조차 통하지 않아
점점 멀어져가는 뒷모습에 지금은
그토록 함께였었는데도 저녁하늘은 이미 다른 빛깔..
하다못해 이 달빛 아래서 잠이라도 조용히 들 수 있길..
운명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면 분명
슬프다던가 쓸쓸하다고는 말할 리 없겠지
함께한 수많은 말들을 다 버리고서라도
지루한 밤을 구겨버리고 싶단 말이야
그토록 함께였었는데도 어울리지 않는 우리에겐 지금
함께 안착할 수 있는 곳따윈 없는걸
그토록 함께였었는데도 처음보는 낯선 얼굴에
이상하리만치 빠져들어버려 마음이 흔들릴 정도로
마음은 어디에 있는걸까
어디로 휩쓸리는걸까
부디 그 눈동자가 흔들리지 않았으면..
그토록 함께였었는데도 말 한마디 통하지 않아
떠나기 시작한 그대의 열정..
그토록 함께였었는데도 저녁하늘은 이미 다른 빛깔
하다못해 이 달빛 아래서 잠이라도 조용히 들 수 있길..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夕暮れはもう違う色
ありふれた優しさは君を遠ざけるだけ
冷たく切り捨てた心は彷徨うばかり
そんな格好悪さが生きるということなら
寒空の下 目を閉じていよう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言葉ひとつ通らない 加速していく背中に今は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夕暮れはもう違う色
せめてこの月明かりの下で 静かな眠りを
運命とうまく付き合って行くならきっと
悲しいとか寂しいなんて言ってられない
何度もつながった言葉を無力にしても
退屈な夜を潰したいんだね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ふぞろいな二人に今 たどりつける場所など無いんだ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初めて会う横顔に
不思議なくらいに魅せられてる 戸惑うくらいに
心はどこにいる? どこに吹かれている? その瞳が迷わぬように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言葉ひとつ通らない 動き始めた君の情熱
あんなに一緒だったのに 夕暮れはもう違う色
せめてこの月明かりの下で 静かな眠りを
# by | 2009/11/03 07:43 | 아니메송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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