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계획대로... 아니; 예상대로
블리치에서는 누구나 예상했듯, 사신들이 위기에 처할때 바이자드가 나타난다는 패턴으로 나오는군. 다만 그 예상에 비해 나오는게 많~이 늦긴 했지만..
더 더더더욱 놀라운건.. 원피스의 경우인데.
약 2년전쯤부터 DC 만갤에서 줄기차게 밀었던 뻘글중 하나인 "버기 최강 최대의 적" 설이 어느정도 현실화 되버리고 말았다.
이번 화를 보면 알겠지만(..) 버기의 과거 경력과 여러 대인관계를 과대평가한 해군에 의해 탈옥수들의 영웅이 되어버렸고.
프랑키도 역시 예상대로 베가펑크를 만나게 될거같은데 과연 전신개조 당하려나(..)
확실히 원피스는 이제 중반 지점을 돌아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굉장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블리치는 뭐 적들 전투력 뛰는게 이미 드래곤볼 이상이고 사실 칼싸움(..단순히 칼이라 하기에도 그렇긴 한데)빼고는 별로 스토리의 인과관계에 크게 신경쓰고 있지도 않고.. 초반부의 일상생활과 사신생활이 뒤섞인 이치고의 루키아와 급우들간의 투닥투닥 하던 소소한 재미가 좋았는데 허구헌날 쌈박질이니 보는 내내 신경이 타들어간다. 사신들 일상생활이나 좀더 연재하면 팬들 입장으로썬 즐거운 볼거리겠지만 아이젠 뒈지면 진짜 그만 울궈먹고 깔끔하게 쫑내길..
더 더더더욱 놀라운건.. 원피스의 경우인데.
약 2년전쯤부터 DC 만갤에서 줄기차게 밀었던 뻘글중 하나인 "버기 최강 최대의 적" 설이 어느정도 현실화 되버리고 말았다.
이번 화를 보면 알겠지만(..) 버기의 과거 경력과 여러 대인관계를 과대평가한 해군에 의해 탈옥수들의 영웅이 되어버렸고.
프랑키도 역시 예상대로 베가펑크를 만나게 될거같은데 과연 전신개조 당하려나(..)
확실히 원피스는 이제 중반 지점을 돌아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굉장한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블리치는 뭐 적들 전투력 뛰는게 이미 드래곤볼 이상이고 사실 칼싸움(..단순히 칼이라 하기에도 그렇긴 한데)빼고는 별로 스토리의 인과관계에 크게 신경쓰고 있지도 않고.. 초반부의 일상생활과 사신생활이 뒤섞인 이치고의 루키아와 급우들간의 투닥투닥 하던 소소한 재미가 좋았는데 허구헌날 쌈박질이니 보는 내내 신경이 타들어간다. 사신들 일상생활이나 좀더 연재하면 팬들 입장으로썬 즐거운 볼거리겠지만 아이젠 뒈지면 진짜 그만 울궈먹고 깔끔하게 쫑내길..
# by | 2009/07/04 07:21 | 영화와 만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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