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이런저런 던파 일상

버프의요정 찡!

내가_왜_웨펀에_성큐를.jpgee
얼킹 헬모드에서 먹은거. 우와 도대체 몇년만의 유니크지?! 하고 설레던 물건. 그런데 가격이.. ㅋ..

넨마가 보배구나 보배.
세리아의 얼음드립.

점검 직후의 쾌적한 디레지에

현재 브라팬티쨩의 상태.

by 미스터Boo | 2009/06/28 06:02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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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awliet at 2009/06/28 12:05
가끔은 디레에 남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카시에서의 생활이 아니였으면 난 던파를 접었을꺼 같기에 그럴 수도 없었겠지...
Commented by  승 at 2009/06/28 13:05
나도 따라하는 던파!
Commented by 닥날 at 2009/06/29 13:29
하크도 가격 얼마 안하던거같던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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