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죠 2 극장판 OP - 내일로의 외침









김종서씨가 불렀던 한국판 내일의죠2 (도전자 허리케인)의 오프닝으로도 그대로 번안해서 쓰인 곡으로
극장판 내일의 죠2의 오프닝곡입니다.


作詞・作曲/ジョー山中  編曲/チト河内

노래: 죠 야만나카


#1
불타오른다, 불타오른다, 불타오른다. 나의 마음이
피와 땀으로 얼룩진 하얀 매트에서

나의 청춘은 싸움에의 길
눈부신 라이트에 떠밀려 올려진 링을 무덤으로 결정하고

눈물 다리를 건너온 나야
이 주먹에 걸겠어 내일을 나는 믿고서

#2
불타오르는, 불타오르는, 불타오르는 나의 영혼
매트 위에 쓰러진 야수의 모습에
 
나의 청춘은 만신창이의 외침
두들겨 맞고 쓰러져도 내일을 향해 다시 일어설 뿐

눈물 다리를 건너온 나야
이 주먹에 걸겠어 그 모든것을, 내 손으로

#3
불타오른다, 불타오른다, 불타오른다. 뜨겁게 흐르는 피가
차갑고 고독한 공의 울림에

나의 청춘은 사각의 정글
굶주려도, 말라비틀어져도 견디며 링에 내팽겨쳐질 뿐

눈물 다리를 건너온 나야
이 주먹에 걸겠어 모든 것이 죄다 불타 없어질 때까지

燃える 燃える 燃える 俺の心が
 血と汗に染まった 白いマットに
 俺の 青春は 闘いの道 
 まばゆい ライトに
 浮かんだリングを 墓場と決めて
 泪橋(なみだばし)を 渡ってきた俺さ
 この拳にかけた あしたを
 俺は信じて

 燃える 燃える 燃える 俺の魂(たましい)
 マットに沈んだ 獲物の姿に
 俺の 青春は 傷だらけの叫び
 ぶちのめされても
 あしたに向かって 立ち上がるだけ
 泪橋(なみだばし)を 渡ってきた俺さ
 この拳にかけた  全てを 
 俺のこの手で

 燃える 燃える 燃える 熱い血潮が
 冷たく孤独な ゴングの音に
 俺の 青春は 四角いジャングル
 飢えも渇きも
 耐えてリングに叩きつけるだけ
 泪橋(なみだばし)を 渡ってきた俺さ
 この拳にかけた  全てが
 燃え尽きるまで

by 미스터Boo | 2008/03/28 04:54 | 80년대 아니메송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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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부활한 죠 at 2009/12/06 20:48
http://blog.naver.com/maum_sarang 죠를 부활시키지 않겠다고요..? 아니죠..죠는 다시 부활하고 싶을겁니다. 제 블로그에서 다시 살려놓았으니까요..많은 관심과 댓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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