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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리라이팅- 아수라 파천무의 변천사 기타게임



블로그 2기때 한번 폭파 시킨적이 있어서요. 생각해보니 아깝네 거.. 휴... 씨 나도 나름대로 맘고생했는데 아무도 몰라주고 찌질찌질

요즘은 다 동영상으로 찍어 올려서 편집하던데, 저는 컴맹이라 예전에 캡쳐했던 스샷으로만 보여드린다능.
 




창세기전2: 흑태자

수라의 공간으로 바꾸고 그 속에서 적의 영혼을 추출(?)해 일도 양단. 이게 아수라 파천무의 매커니즘인거 같습니다.더 많이 캡쳐 못한게 아쉽네요. 대체 내 창세기전2 cd가 어디로 갔더라 -_-;;


창세기외전-서풍의 광시곡: 시라노 번스타인
이때 연출은 색깔놀이라 화려한거같긴한데 뭔가 알 수 없는 연출이였죠..


창세기외전-서풍의광시곡:시라노 번스타인
진 아수라파천무. 이 단계까지 보여주는건 게임상 연출로는 시라노가 유일!




창세기외전2-템페스트: 샤른호스트 ,큼지막한 SD 케릭터로 창세기전2의 연출을 적절히 오마쥬한 ... 아니 리메이크 한 연출이죠. 메커니즘은 창세기전2와 동일 합니다. 이후로는 항상 이런 컨샙으로 연출하게 되죠. 화면 중앙을 일도양단하는 샤른호스트 실루엣이 보이시나요?

 여담으로 이 씨리즈는 모든 필살기의 연출이 창세기전2의 느낌을 귀엽게 그대로 리메이크 했습니다만, 가장 훌륭했던리메이크는 캐서린 스팬서가 스탐브링거를 사용해 쓰는 폭풍검이죠.

또, 이씨리즈는 창세기전 씨리즈 최초이자 有二한 음성지원 작품인덕에 기술명을 따라 외치며 플레이 할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컴퓨터 사양으로는 필살기 시전후엔 심한 렉의 시작과 함께 윈도우 밖으로 튕겨버리기도 부지기수)

 






창세기전3:철가면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시전하는 상대가 다릅니다.  캡쳐할때마다 필살기를 시전시켜 한장면씩.. 안습. 심플하면서도 화려하고 시원한 연출.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하니 요즘은 동영상으로도 찍어올렸더라구요.







창세기전3part2: 살라딘
이 씨리즈는 살라딘,흑태자, 베라모드 등 아수라파천무를 사용하는 케릭터만 세명이 등장. 그런데 이드가 꼭 써줄거 같더니 안써주더군요. 이드.. 철가면 따라쟁이 주제에.. ;ㅅ;


덧글

  • 죠니군 2007/03/15 12:18 # 답글

    파괴력 면에선 파트1이 최강이었으니 시전후 HP1의 압박.
    연출은 파트2가 제일 좋았다고 생각하지...
    특히 스샷에도 잇는 흑태자갑옷같은것에 백발의 전사같은 그림이
    지나가면서 한동안 "저것은 흑태자이냐 시라노이냐"로 논란이 많았지만
    결국 그 앞에지나가던 그림3장과 함께 더불어
    아수라를 수호하는 4대영령정도로 판결.
  • 미스터Boo 2007/03/15 21:12 # 답글

    그 이야기 꺼낼때마다 들은 그 앞에 지나가는 그림3장.. 파트2 했을때 당시엔 컴 사양이 낮아서 그런지 못본거 같은데 ;ㅅ; 누가 동영상 찍어서 좀 보여줬으면 좋겠다능 ;ㅅ;
  • 세린홀릭 2007/05/17 14:37 # 삭제 답글

    파트2에서 어디에 철가면이 나오나요??
  • 전하의 충신 2018/10/02 03:55 # 삭제 답글

    흑태자 전하의 최강의 아수라파천무에 비하면 나머지는 그저 힘의 일부만 쓰는 아류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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