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의 순수한 감정 불러봄


알마가 저기서 나의 샴쉐이드는 이러지 않아!!! 이렇게 화를 내는 모습을 상상하며 불러봤음.

정말 부르다가 가사를 너무많이 틀려먹어서 다시부르고 또 부르고 엉엉..3시간만에 완성.. 사실 이것도 미츠메 라레루 토 이에나이(바라보고선 말할 수 없는) 부분이 틀렸지만 그냥 넘어가주길 ;) 가수들이 존경스러워.



by 미스터Boo | 2009/11/22 00:03 | 내가 불렀다 왜 싸울래? | 트랙백 | 덧글(7)

뻘글

신세경 참 예쁘당.. 하이킥에서 우는 모습이 참 예쁘네

by 미스터Boo | 2009/11/21 15:32 | 뻘글드립 | 트랙백 | 덧글(0)

바람의 검심-3분의 1의 순수한 감정




..바람의 검심 노래지만 싱글 낼때 바람의 검심 관련으로 낸게 아니라서 ..;



1/3の純情な感情
(sambun no ichi no junjou na kanjou)
作詞:SIAM SHADE/作曲:SIAM SHADE/編曲:SIAM SHADE、明石昌夫/
歌:SIAM SHADE


죽을 정도로 사랑하고 있지만
1/3도 전해지지않아

순정의 마음은 공허히 맴돌고
I love you 조차 말할 수 없는 My heart..

#1
너무 길고 잠도 오지않는 밤.. 그대 생각뿐이네
"그건 바로 사랑이네요"라고 누군가 속삭이는거 같아

끊임없이 말을 거는 울렁이는 내 심장소리는
미지근한 열기 섞인 한숨으로 변하고 말아

Give me smile and shine day
그대의 smile로..
쌀쌀해지는 밤의 추위도 그럭저럭 버틸 수 있어

죽을 정도로 사랑하고 있지만
1/3도 전해지지않아

순정의 마음은 허무하게 맴돌고
I love you 조차 말할 수 없는 My heart..

#2
한 여름의 비처럼 마른 맨 몸을
적셔주는 너의 미소가 눈 부시기 때문에..

Give me smile and shine days 그렇게 기분 나빠하지마
얼마나 곤란한 어려움이 닥쳐와도 뛰어넘을테니까

얼마나 더 그대를 사랑해야만
이 마음이 닿을 수 있을까

바로 앞에선 말할 수 없는
그 말이 입가에 맴도네

떨어지게되면 떨어질 수록
사랑스러운 사람이란걸 알게 돼

바라고 또 바라는 만큼 
안타까운 거리를 알게될 뿐 My heart..

#3
Give me smile and shine days
Give me smile and nice days
만에하나라도 이 팔로 너를 품에 안을 수 있다면..


얼마나 더 그대를 사랑해야만
이 마음이 닿을 수 있을까

꿈속에서는 확실하게
말했었을텐데  

죽을정도로 사랑하고 있는데
3분의 1도 전해지지않아

순정의 마음은 허무하게 맴돌고
I love you 조차 말할 수가 없는 My heart..

My heart..

壊れるほど愛しても 1/3も伝わらない
純情な感情は空回り I love youさえ言えないでいるMy heart

長くて眠れない夜が 君への想い
「それは恋なんです」と囁くよ
とめどなく語りかける揺れる鼓動は
微熱混じりの 溜息へとかわる

Give me smile and shine day 君のsmileで
凍てつく夜の寒さもGoodこらえられる

壊れるほど愛しても 1/3も伝わらない
純情な感情は空回り I love youさえ言えないでいるMy heart

真夏の雨のように 乾いた素肌 潤す君の笑顔がまぶしくて

Give me smile and shine days 急に澄まさないで
どんなに困難で難関な壁も越えるから

どれだけ君を愛したら この想い届くのだろう
見つめられると言えない 言葉が宙に舞う
離れれば離れるほど 愛しい人だと気付く
求めれば求める程に せつない距離を感じてるMy heart

Give me smile and shine days
Give me smile and nice days
もしもこの腕で君と抱きしめ合えたなら...
どれだけ君を愛したら この想い届くのだろう
夢の中では確かに 言えた筈なのに
壊れるほど愛しても 1/3も伝わらない
純情な感情は空回り I love youさえ言えないでいるMy heart

by 미스터Boo | 2009/11/20 01:07 | 아니메송 | 트랙백 | 덧글(2)

챔피언스 온라인 : 만렙 찍었는데 So what

"안녕 난 닥터화이트라고 해 오늘부터 일퀘 지옥이 시작되니까 잉여력이나 충전해두라고."

만렙을 찍은 후엔 솔직히 할게 없어지는게, 기껏해야 남아있는 퀘스트는 5인 인던 미션 정도 뿐이고, 40렙이 된후 그것도 다 해버리면 UN군 소속의 UNITY라는 곳에서 슈퍼히어로에게 일감을 제공해주는데 이게 썩 많진 않다. 길게 잡아 하루 1시간 정도면 일퀘 순회가 끝인데다가, 퀘스트 하나 끝날때마다 UNITY 토큰을 주는데 이게 하루에 10개 정도 얻을 수 있게끔 되어있지만 이 토큰을 모아 쓸만한 보상 아이템을 사려면 무려 1000개씩 모아 갖다 바쳐야한다. 뭐야 매일매일 해도 100일이잖아(...)

거기다 기대했던 NEMESIS (플레이어의 라이벌 빌런)는 플레이어가 만렙이 된 이후 쫄았는지 쫄따구도 보내지않고 버로우를 탄 상황(...) 네놈을 잡아야 네메시스 토큰을 얻어 좋은 아이템을 먹는단 말이다(...)

그러니 아쉽게도 챔온은 아직까지 만렙을 위한 컨텐츠가 이거하고 COH의 뱃지나 와우의 업적과 같은 PERK외에는 전무하므로, 영웅놀이를 지속하고 싶으면 그냥 부케나 키우는게 정신건강상 이로울 것이다. 아아. PVP도 있긴 한데 이건 내 케릭이 너무 약해서 좌절스러우므로 굳이 PVP로 만렙 생활을 연명하고싶진않다..

Lemuria. - 흔히 뮤 대륙이라고들 부르는(용자 라이딘이라는 만화에선, 무우대륙이라고도 함) 해저에 잠긴 도시인데, 이곳에선 대양 속에서 계속 잠수를 하면서 미션을 진행하게 된다. 해저의 세상인 만큼 이렇게 거대한 해파리 때도 보이고, 풍경이 꽤나 멋진 곳이다. 물론 적들은 무지 강해서 애를 먹지만;

유령선도 떠돌아다니는데 무려 플라잉 덧치맨. 'ㅇ';

by 미스터Boo | 2009/11/17 18:49 | City of heroes | 트랙백 | 덧글(7)

"해외"

그냥 만나지 말라고 해라..
그리고 스펠링도 틀렸음 Retrun
해보는곳은 http://imgcdn.pandora.tv/pan_img/banner/2009_11/3667282312_3ef8f85d_EB82B4EC97ACEC9E90.swf

by 미스터Boo | 2009/11/14 11:17 | 빨간 우체통 | 트랙백 | 덧글(10)

내일의 죠2 - 상처뿐인 영광





傷だらけの栄光(Kizu darakeno Eikou)

作詞:荒木一郎/作曲:荒木一郎/編曲:後藤次利/
歌:おぼたけし (오보 타케시)

#1
올려다보면 마치 별들처럼
빽빽히 박혀진 수많은 라이트

떠밀려져 올라간 링 위에선
오늘도 일곱빛깔의 땀방울이 날린다

빛나지 않는 Tonight! 나의 목숨도
얼마되지 않는 이 순간만큼은

터져버릴것 같은 불꽃처럼
새빨갛게 불타올라간다


#2
패배한 개의 괴로움이 있는
배신의 가시가 찔러대는

말라비틀어진 링사이드에는
어둡고 잔혹한 늪이 존재하지

가만있을 수 없는 Tonight! 내 몸뚱이에
흐르고 있는 이 비정한 피가

날뛰기 시작한 야수처럼
점점 끓어오르기 시작한다

#3
동정하는 사랑의 말들이나
위선자의 꿈 따위는 필요없어

겉치레의 우정같은것에겐
차라리 이별의 차가움이 좋겠지 

알 수 없는 Tonight! 지금의 나에게는
고독한 이 향기가 필요하단 말이야

부닥쳐 산산히 부서지는 파도에겐
상냥함따윈 아무 의미가 없는거야

見上げれば星のように
散りばめた無数のライト
浮き上がったリングの上は
今日も七色の汗が飛ぶ

光ってないTONIGHT!俺の命も
わずかなこの瞬間にだけは
仕掛けられた花火みたいに
真赤に燃えあがって行く

負け犬の辛さがある
裏切りの棘がささる
乾き切ったリングサイドは
暗い残酷な淵がある

黙ってないTONIGHT!俺の身体を
流れるこの非情な血潮が
解き放たれた野獣みたいに
しだいに燃え上がって来る

憐れみの愛の言葉
偽りの夢はいらない
みせかけの友情よりは
むしろ別れの寒さがいいさ

わかってないTONIGHT!今の俺には
孤独なこの匂いが似合いだ
ぶち当ってくだける波には
やさしさなど意味がないのさ

by 미스터Boo | 2009/11/13 18:53 | 80년대 아니메송 | 트랙백 | 덧글(0)

이럴수가 계란을 한 손으로!

피구왕 통키에 나오는 태백산의 허세.

탁상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덧글들 중에 세로로 계란을 부수기는 매우 힘들며 수킬로그램의 악력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방금 직접해봄

...쉽게 깨지는데요

by 미스터Boo | 2009/11/13 13:38 | 잡담 | 트랙백 | 덧글(4)

흐앙

원래부터 버러지같은 프로그램이라 생각하고 한번도 안봤는데  이건 씨발 프로그램 만드는 PD랑 작가가 인성검사좀 받아봐야 할 것같다. 김태균PD라고 했던가? 쓰레기 네티즌이 짜증나게 한다고 운운하던데 아무튼 뭔 공영방송인 KBS에서 나오는 프로그램이 케이블보다 더 쓰레기. 차라리 TVN젤이 더 유익하겠다. 미녀들의 수다라는 제목부터 이미 쓰레기 냄새에 싸구려 상업주의 냄새가 풀풀 나는데 점점 방송 내보내는 대화 주제가 산업폐기물 수준으로 치닫네. 

 미수다 방영이 수년째인데 아직도 한번도 안본게 참 다행인듯.

by 미스터Boo | 2009/11/12 18:04 | 잡담 | 트랙백 | 덧글(2)

웬만하면 그냥 즐겨찾기해

16  카미유실크2---
이거 모이라이라씨죠? 맨날 이러고 들어오다니..

그리고 에머라이트브링어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놈 비랄 너밖에 없는거 다 암

by 미스터Boo | 2009/11/12 07:44 | 뻘글드립 | 트랙백 | 덧글(4)

챔피언스 온라인 : 네메시스 시스템

나쁜 공룡과 우리편 착한 고릴라가 괴수 대전쟁을 벌이는 중.. 옆에서 깔짝대다간 공룡의 스톰프에 금새 녹다운 된다.. 아 슬프다..

 재밌게는 하고 있는데 진짜 잘 죽는구나 이 게임.. ㅠㅠ 죽어도 거의 아무런 패널티가 없을 정도지만, 너무 잘죽는 내 캐릭이 너무 불쌍하다.. 몹들 다구리 쩌러염 ㅠㅠ 일단 레벨은 31로 만렙까진 9렙 남았다 만렙이 무지 빨리 찍어질듯.

 큰 맵이 총 5개 정도밖에 안되는데  밀레니엄 시티(대도시), 남서부 사막, 캐나다 야생구역(눈밭) , 몬스터섬(정글), 레뮤리아-뮤 대륙-(수중) 12월에 또 큰 패치가 있을거라고 하니 존이 늘어나거나 만렙이 늘어날지는 모르나 맵 종류가 얼마 안되는것 치곤 차고 넘칠만큼 미션이 많고 좁게 느껴지지 않는다. 아 밀레니엄 시티같은 도시 좀 몇개만 좀더 만들어줬으면; COH처럼 인도어 미션도 자주 나오는데 주로 스토리아크상 거의 막바지 부분에 인도어 미션이 많이 나온다. 또 스토리아크 마지막 부분은 5인 인던퀘도 종종 등장하는데 이건 뭐 파티 구하는 사람도 없고 영어로 설명해서 모아 데려가려니 좀 거시기 하고 슈바;;

<어차피 브라스티아도 슈퍼맨 복장이니 네메시스도 슈퍼맨의 막강한 적이자 악우이기도 한 Lobo를 모티브로..>

 재밌는게 내가 직접 내 라이벌 빌런(이하 네메시스)을 정할 수 있는 네메시스 시스템이 있는데, 자신이 직접 설정을 짜서 두목을 디자인하고 (케릭터 만들기 창으로 그대로 만드는거라 자유도가 높은 편이다) 그 졸개들의 종류나 파워등을 골라두면 이후의 이벤트에 의해 네메시스가 등장해서 플레이어를 즐겁게 해준다. 사실 내 캐릭은 너무 잘 죽어서 즐거운지 괴로운지 잘 모르겠지만; 그런데 주의해야 할것이 캐릭터의 파워나 복장등은 얼마든지 수정하거나 추가하는게 가능하지만 네메시스의 이름과 복장, 파워의 종류는 한번 설정이 완료되면 다시는 수정할 수 없으니 확실히 결정한 후에 네메시스 생성을 완료하는게 좋다.

처음에 집단 이름을 정하는 건줄 알고 Galaxy Enforcer(우주 깡패) 라고 했는데 쓰벌 그게 이놈의 이름이 되버렸다. 안그래도 존나 유치한데 이름도 존나 촌스럽게 지어줘서 미안해.. ㅠㅠ

첫 만남은 박물관에서 뮤대륙인들과 아메리칸들이 뭔가 회담같은걸 하는데 플레이어의 네메시스가 박물관을 급습하면서 이뤄진다. 근데 하필 내가 고른 적들이 바퀴벌레 우주인들인데 얘들 특징이 다른 네메시스 쫄다구들에 비해 피는 적지만 대신 두배로 많은 인원이라 매번 등장할때마다 개떼로 등장해서 정말이지 곤혹스럽다.

좀 패주면 후후 이자식 나를 방해하다니 날 기억해두는것이 좋을거야! 하면서 도망친다.

그리고는 막 주위사람들이 환호를 한다. 와 너님이 역시 해냈네여 여기봐요 치즈 등등.




 이놈은 그후로도 몇번 대결을 하는 이벤트가 일어나는데 결국은 플레이어에게 작살이 나고 철창행 신세를 면치 못한다. 근데 역시나 후일에는 탈옥해서 또 플레이어랑 놀아주겠지..

뭐 아무튼 좀 도시에서의 전투는 생각보다 별로 없어서 약간 COH가 그립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 혼자 하기엔 소소한 재미가 있는게 챔피언스 온라인의 매력이지 싶다.

by 미스터Boo | 2009/11/10 08:19 | City of heroes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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